[포토] 월드오브탱크 'WTKL' 오프닝 리셉션, 남자의 게임답게 뜨거웠던 현장
2013.04.30 11:12 김상진 기자
2013년 4월 3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거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의 발대식이 열렸다.

2013년 4월 3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발대식이 열렸다. 'WTKL 오프닝 리셉션'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과 여러 게임 매체가 참여,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WTKL의 본격적인 시동을 알린 'WTKL 오프닝 리셉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행사장 벽면에 걸린 월드오브탱크의 대형 현수막


▲ 행사에 앞서 대회의 마스코트로 활약할 월드오브탱크 걸, '월탱걸'의 포토 타임이 있었다



▲ 대회 진행 방식을 소개하는 이현주 캐스터, 앞으로 대회의 중계를 맡게 된다


▲ 워게이밍 코리아의 백대호 e스포츠 매니저가 WTKL의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WTKL의 중계를 맡은 이기민 해설, 이현주 캐스터, 정인호 해설(왼쪽부터)


▲ 16개 본선 진출팀의 대표 선수들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마지막 순서로 선수들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끝마쳤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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