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하우스] ‘인형의 집’을 만든 마초코님의 집을 방문하다
2013.04.30 14:09 이승범 기자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집을 꾸미는 데 주로 탁자와 침대 같은 가구가 쓰입니다. 하지만 아키에이지의 하우징 콘텐츠에는 이런 평범한 가구들뿐만 아니라 인형, 상자, 화분, 중형 빈 액자와 같은 독특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저들은 이런 콘텐츠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집을 만들고자 항상 연구하고 몰두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집을 꾸밀 데는 주로 탁자와 침대 같은 가구가 쓰입니다. 하지만 아키에이지의 하우징 콘텐츠에는 이런 평범한 가구들뿐만 아니라 인형, 상자, 화분, 중형 빈 액자와 같은 독특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저들은 이런 콘텐츠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집을 만들고자 항상 연구하고 몰두하고 있습니다.

▲ 아키에이지의 다양한 하우징 콘텐츠를 이용해 유저들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집을 만들고 있다
(사진: 아키에이지 러브하우스 7편, '주작'님의 '카페테리아')
매주 아키에이지에서 하우징 콘텐츠를 즐기는 유저들을 소개하고 독특한 인테리어를 공유하는 러브하우스, 이번 시간에는 귀여운 인형들을 활용해 집을 아름다운 ‘인형의 집’으로 꾸민 ‘타양’ 서버의 ‘마초코’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키에이지에 귀여운 ‘인형의 집’을 만든 인형조형사 ‘마초코’님을 만나다
노래의 땅에 위치한 ‘마초코’님의 집은 바깥에서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안으로 들어가면 얼굴에 함박웃음을 짖게 하는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형들은 모두 집주인 마초코님이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직접 제작한 수제품으로 ‘야타’, ‘눈사자’ 그리고 ‘엘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귀여운 인형의 초롱초롱한 눈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한층 정화되는 기분이 들게 됩니다.

▲ 겉으로 보면 평범한 이층집이지만

▲ 집 안에는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차 있다

▲ 정말 많은 종류의 인형들이 진열돼 있다

▲ 벽난로 위에는 귀여운 눈사자 인형이 가득!

▲ 창가 쪽에는 희귀한 두들링과 나라야나 인형이 놓여 있다
Q. ‘인형의 집’을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지난 업데이트로 추가된 봉제 인형에 완전히 반해버린 ‘마초코’님

▲ 바로 재봉틀을 구매해 봉제 인형들을 만들기 시작

▲ 직접 제작한 다양한 인형으로 집을 꾸몄다
Q. 제작하신 인형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아키에이지 기획팀의 센스가 느껴지는 ‘조금 큰 토끼인 줄 알았지 야타 인형’

▲ 피아노 위에 있는 '반소매 티 입은 야타 인형'도 매우 귀엽다
Q. 인형 콘텐츠에 앞으로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 잠을 잘 때 껴안고 잘 수 있는 인형이 있으면 어떨까?

▲ 캐릭터 크기의 커다란 인형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자유롭게 부탁합니다


▲ ‘타양’ 서버 ‘마초코’님의 ‘인형의 집’으로 구경 오세요!

▲ ‘마초코’님의 ‘인형의 집’ 위치
※ 공고, 러브하우스는 계속됩니다
매주 아키에이지 세계의 멋진 집을 소개하는 러브하우스, 여러분의 제보로 만들어집니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멋진 집을 발견하시거나 본인의 집을 소개하여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granvias@gamemeca.com으로 연락주세요. 다음 주 러브하우스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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