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 개막전, 군복입은 전차장들 다 모였다
2013.05.04 18:36 김상진 기자
2013년 5월 4일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오픈 시즌의 첫 공식전이 펼쳐졌다.

2013년 5월 4일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e스포츠 대회인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orld of tanks Korean League, 이하 WTKL) 오픈 시즌의 첫 공식전이 펼쳐졌다.
WTKL의 시동을 알리는 첫 번째 일정답게, 현장에는 많은 월드오브탱크 유저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워게이밍 코리아 측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국내 월드오브탱크 팬들의 축제와도 같았던 뜨거운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입구에서 방청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현장 곳곳에 월드오브탱크를 연상시키는 소품들이 장식되어 있다



▲ 군복을 입고 현장을 방문하면 2000골드 쿠폰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 '월탱걸' 허윤미와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선수들

▲ 경기를 앞두고 환경 설정하고 있는 선수들

▲ 스튜디오의 전경, 그야말로 인산인해가 따로없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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