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앱] 국내 1인 개발자가 만든 SRPG ‘리버스 오브 포춘 2’
2013.05.13 17:31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오늘(13일) 출시된 게임은 SRPG '리버스 오브 포춘 2' 단 하나다. 모바일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작품으로, '포춘 크로니클'이라는 거대한 세계관 속의 한편을 담당하는 신작이다. 출시기념 할인행사를 진행 중인 만큼 이번 기회에 다운받도록 하자

‘리버스 오브 포춘 2’는 2009년 출시된 SRPG ‘리버스 오브 포춘’의 후속작이다. 게임 플레이방식은 25종의 유닛을 입맛대로 구성해 적들과 대결하는 것으로, 한 차례씩 번갈아가며 행동을 취해 상대를 먼저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유닛마다 고유의 능력 및 기술을 가지고 있어 전략의 재미를 강화했으며, 업그레이드 및 전직시스템 등 육성요소도 갖췄다. 게임센터를 이용한 멀티플레이 시스템인 콜로세움도 존재해, 전 세계 유저들과 전략을 겨룰 수도 있다. ‘리버스 오브 포춘 2’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현재 출시기념 할인을 통해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13일) 출시된 게임은 SRPG ‘리버스 오브 포춘 2’ 단 하나다. 모바일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작품으로, ‘포춘 크로니클’이라는 거대한 세계관 속의 한편을 담당하는 신작이다. 출시기념 할인행사를 진행 중인 만큼 이번 기회에 다운받도록 하자.
오늘(13일) 출시된 게임은 SRPG ‘리버스 오브 포춘 2’ 단 하나다. 모바일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작품으로, ‘포춘 크로니클’이라는 거대한 세계관 속의 한편을 담당하는 신작이다. 출시기념 할인행사를 진행 중인 만큼 이번 기회에 다운받도록 하자.
[iOS] 리버스 오브 포춘 2, 국내 인디게임의 명맥을 잇는다

‘리버스 오브 포춘 2’는 2009년 출시된 SRPG ‘리버스 오브 포춘’의 후속작이다. 게임 플레이방식은 25종의 유닛을 입맛대로 구성해 적들과 대결하는 것으로, 한 차례씩 번갈아가며 행동을 취해 상대를 먼저 전멸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유닛마다 고유의 능력 및 기술을 가지고 있어 전략의 재미를 강화했으며, 업그레이드 및 전직시스템 등 육성요소도 갖췄다. 게임센터를 이용한 멀티플레이 시스템인 콜로세움도 존재해, 전 세계 유저들과 전략을 겨룰 수도 있다. ‘리버스 오브 포춘 2’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현재 출시기념 할인을 통해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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