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대스파르타, 전면전 지휘하는 사령관 시스템 추가
2013.05.24 11:39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대규모 전쟁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는 '트로이대스파르타' (사진 제공: 재유게임즈)
재유게임즈는 자사의 전쟁 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가 24일 '전면전'과 '사령관 시스템'을 포함한 대규모 전쟁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전면전'과 '사령관 시스템'은 향후 '트로이대스파르타'의 세력 판도를 결정할 핵심 시스템이다. 이중 '전면전'은 대립 중인 '트로이'와 '스파르타' 진영 전체 유저가 아르고스 평원 지역을 통해서 상대 지역으로 침공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전면전이 시작되면 모든 정규 레벨전, 통합전 등이 중단되고 각 진영의 본성을 포함한 필드 전체가 전쟁 지역으로 변경되어 전면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한다. 전면전에서 승리한 진영은 최대 300% 경험치 상승 혜택이란 보상이 주어진다. 또한 전면전의 전투 결과는 추후 업데이트 될 공선전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또 다른 업데이트인 '사령관 시스템'은 '스파르타'와 '트로이' 진영의 정점에 설 자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총 지휘관은 5명의 부사령관과 함께 별도의 지휘 공지를 통해서 레벨별 정규전, 통합전, 전면전 등 '트로이대스파르타'에서 진행되는 모든 전쟁을 지휘하게 된다. 특히 세력금고에 쌓이는 막대한 군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져, 이를 통해 전쟁 참여 인원에 대한 자금 조달, 상대 세력의 핵심 유저(사령관 및 길드 장 등)들에게 현상금을 거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영금고를 운영 할 수 있다. 또한,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되면 뛰어난 능력을 가진 전차와 특수 아이템들이 재임기간 동안 부여된다.
이밖에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강화 보조 아이템, 통합/정규 전쟁 시스템과 가드 NPC 능력치 조정, 자동사냥 시스템 등이 이루어진다.
재유게임즈 류인희 이사는 "트로이대스파르타는 현존 MMORPG 중 그 종류와 횟수 부분에서 가장 전투적인 게임이었고 이번 전면전과 사령관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전쟁 MMORPG로서의 측면이 더욱 강화되었다" 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기대할 만한 많은 업데이트가 대기 중으로 명실상부한 전쟁 MMORPG의 최고봉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ts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4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5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6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9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7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8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9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10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