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포돌스키 멀티골! 독일 대표팀 에콰도르 4 - 2로 꺾고 대세 입증
2013.05.30 09:02 조상훈 기자

30일, 독일 대표팀이 미국 플로리다 FAU 풋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4 - 2 승리를 거두었다. 독일은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으로 인해 사실상 2군 맴버만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승을 거두며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독일 대표팀의 주전 맴버가 대거 포진된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선수들이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일정으로 인해 출전하지 않았다. 그러나 젋은 선수들과 원톱으로 출전한 포돌스키가 독일을 이끌며 승리를 가져갔다.
▲ 독일대 에콰도르 하이라이트 영상 (출처: 유튜브)
독일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맹공을 퍼부으며 에콰도르를 압박했다.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포돌스키는 상대 수비수의 공을 빼앗으며, 시작한지 9초만에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일격을 맞은 에콰도르는 반격을 시작하기도 전인 전반 3분, 라스 벤더의 추가골까지 얻어 맞으며 패색이 짙어져갔다.
이후 전반 17분 포돌스키가 발리 슛으로 3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24분 라스 벤더가 또 다시 추가골을 넣으며 에콰도르를 완전히 압도해나갔다. 이에 에콰도르는 전반 종료직전인 45분, 발렌시아가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후반전에 점수를 뒤짚기 위해 공격을 펼친 에콰도르는 39분 아요비의 골로 2골차로 따라 붙었다. 그러나 너무 큰 점수차를 만회하지 못했고, 결국 독일이 승리를 가져갔다.
한편 주전 맴버가 없는 상황에서도 압도적인 공격을 펼친 독일 대표팀에 피파온라인3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멀티 골을 넣으며 건재함을 과시한 루카스 포돌스키가 피파온라인3에서 어떤 능력치를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피파온라인3에서 살펴보는 루카스 포돌스키의 능력치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