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품격 문파 추천, 외형뿐만 아니라 지존알현도 고려하자
2013.06.13 16:53 이승범 기자
영웅의 품격에는 직업이나 다름 없는 ‘문파’가 존재한다. 이 문파는 캐릭터를 생성하기 전 선택할 수 있고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무공과 캐릭터 외형 그리고 무기가 다르다. 또한, 영웅의 품격에서 무작위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지존알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르다. 그러므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앞서 문파를 잘 선택해야 한다.













영웅의 품격에는 마치 직업과도 같은 ‘문파’가 있다. 이 문파는 캐릭터를 생성하기 전 선택할 수 있고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무공과 캐릭터 외형 그리고 무기가 다르다. 또한, 영웅의 품격에서 무작위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지존알현’ 시 상자를 열 때 소모되는 엽전과 금전의 양이 다르다. 그러므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 앞서 문파를 잘 선택해야 한다.
영웅의 품격 문파의 종류
영움의 품격에는 ‘화산, 개방, 소림, 무당’ 총 4가지 종류의 문파가 있으며 모두 다른 특징과 캐릭터 외형을 갖고 있다.

▲ 날카로운 칼을 사용해 적을 베는 '화산'

▲ 거대한 도를 사용해 적을 도륙 내는 '개방'

▲ 단단한 권갑으로 적을 짓이기는 '소림'

▲ 태극의 기운이 담긴 보패를 사용해 적을 괴롭히는 '무당'
문파 별 무공 보는 법
영웅의 품격에서는 문파 별로 다른 무공을 배우게 된다. 무공은 퀘스트, 이벤트 그리고 지존 알현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문파별 무공 목록은 캐릭터가 4레벨을 달성하면 본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캐릭터가 4레벨 이상일 때 본당에서 무공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 무공도감을 클릭하면 무공 목록이 나온다

▲ 문파 별로 습득할 수 있는 무공의 종류가 다르다
문파의 전투력 1등을 알현하고 아이템을 받자
‘지존 알현’은 본인이 소속된 문파의 전투력 1등을 알현하고 무작위로 아이템을 받는 시스템으로 캐릭터가 4레벨이 되면 본당에서 실행할 수 있다. 하사품의 내용은 ‘하사품 보기’ 메뉴를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

▲ 4레벨이 되면 본당에서 실행할 수 있다

▲ 지존 알현 클릭 시 본인 문파의 전투력 1등 유저를 볼 수 있다

▲ 황금 상자에서 좋은 아이템이 많이 나온다
하사품을 받으려면 열쇠 또는 돈으로 상자를 열어야 하며 필요조건은 아래와 같다.
|
또한, 서버 내 전투력 1등을 ‘무림패왕’이라 부르는데 본인이 소속된 문파의 유저일 경우 하사품을 엽전, 금전으로 구매할 때 20%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무림패왕’은 서버를 선택하기 전 좌측에서 볼 수 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4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5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6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7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8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9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10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4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5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6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7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8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9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10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