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향후 계획 발표
2003.02.21 19:58정우철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1의 후속작으로 알려졌던 ‘리니지 포에버’ 프로젝트를 변경하면서 리니지 1의 개발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1의 후속작으로 알려졌던 ‘리니지 포에버’ 프로젝트를 변경하면서 리니지 1의 개발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밝혔다.
리니지 1은 현재 에피소드 12 ‘아덴’을 마지막으로 에피소드 파트 1을 마무리 짓고 6월부터 새로운 주제로 두 번째 파트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 파트 2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로 구성된 현재의 4개 직업군 외에 또 하나의 새로운 클래스를 등장시킴으로써 게이머들의 캐릭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특수 던전과 새로운 형태의 몬스터를 등장시켜 보다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한층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한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공성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픽 역시 3차원 그래픽으로의 변화를 꾀하지 않고 리니지 1의 그래픽을 유지하게 되나 전반적인 그래픽의 보강 등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리니지 포에버로 알려진 프로젝트는 아이온(Aion)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변경되면서 리니지와는 별개의 세계관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리니지 1은 현재 에피소드 12 ‘아덴’을 마지막으로 에피소드 파트 1을 마무리 짓고 6월부터 새로운 주제로 두 번째 파트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 파트 2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로 구성된 현재의 4개 직업군 외에 또 하나의 새로운 클래스를 등장시킴으로써 게이머들의 캐릭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또한 특수 던전과 새로운 형태의 몬스터를 등장시켜 보다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한층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한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공성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픽 역시 3차원 그래픽으로의 변화를 꾀하지 않고 리니지 1의 그래픽을 유지하게 되나 전반적인 그래픽의 보강 등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리니지 포에버로 알려진 프로젝트는 아이온(Aion)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로 변경되면서 리니지와는 별개의 세계관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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