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심의물 불량으로 등급유예 판정
2002.11.07 20:21정우철
엔씨소프트가 영등위에 2가지 버전으로 재심의를 신청한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심의물 불량판정으로 등급판정이 유보되었다.
엔씨소프트가 영등위에 2가지 버전으로 재심의를 신청한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심의물 불량 판정으로 등급판정이 유보되었다.
영등위는 등급 재신청을 한 리니지가 2개의 게임으로 분리됐지만 하나의 아이디로 양쪽 서버를 제한없이 이용가능한 게임이 서버별로 나뉘어졌다고 해서 두개의 다른 사전등급 대상이 되기 힘들다는 판단으로 심의물 불량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측은 “아직까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단계가 아니다. 이후 입장을 정리해 엔씨의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영등위가 온라인게임의 심의물 불량 판정을 내린 전례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서버의 다운 및 접속 불량으로 인해 게임을 심의하기 곤란한 경우 내려져 왔으나 리니지의 경우 다른 2개의 서버를 하나의 게임으로 인정해 심의물 불량 판정을 받은 것.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의 등급심사를 위해서는 서버별 접속에 대한 대안을 따로 마련해야하는 등 또다른 숙제를 안게됐다.
<게임메카 정우철>
영등위는 등급 재신청을 한 리니지가 2개의 게임으로 분리됐지만 하나의 아이디로 양쪽 서버를 제한없이 이용가능한 게임이 서버별로 나뉘어졌다고 해서 두개의 다른 사전등급 대상이 되기 힘들다는 판단으로 심의물 불량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소프트측은 “아직까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단계가 아니다. 이후 입장을 정리해 엔씨의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영등위가 온라인게임의 심의물 불량 판정을 내린 전례는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서버의 다운 및 접속 불량으로 인해 게임을 심의하기 곤란한 경우 내려져 왔으나 리니지의 경우 다른 2개의 서버를 하나의 게임으로 인정해 심의물 불량 판정을 받은 것.
따라서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의 등급심사를 위해서는 서버별 접속에 대한 대안을 따로 마련해야하는 등 또다른 숙제를 안게됐다.
<게임메카 정우철>
SNS 화제
-
1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2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3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4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5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6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7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8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9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10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많이 본 뉴스
-
1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2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3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4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5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6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7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8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9
2B 키리코 등장,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시작
-
10
[오늘의 스팀] 100 대 100 전투, 1차대전 배경 신작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