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 개발 중인 MMORPG '프로젝트A' 영상 공개
2013.11.16 15:58 지스타 특별취재팀
바른손게임즈는 '지스타 2013' B2B관에 출전해 자사가 개발 중인 MMORPG '프로젝트 A' 의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프로젝트 A' 의 전반적인 전투와 마법 등의 장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 형태로 이루어진 소환수 '진' 을 소환하는 과정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 '지스타 2013' 에서 공개된 '프로젝트 A' 신규 영상
바른손게임즈는 '지스타 2013' B2B관에 출전해 자사가 개발 중인 MMORPG '프로젝트 A' 와 니트로젠이 개발 중인 MMORPG 'L.A.W' 의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되어 높은 그래픽 수준을 자랑하는 '프로젝트 A' 는 플레이어 캐릭터와 파트너를 이루는 소환수 ‘진(Jinn)' 을 이용한 집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MMORPG다. PvP 및 PvE, 대규모 공성전 등 여러 상황에 맞는 '진' 을 선택해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펼칠 수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프로젝트 A' 의 전반적인 전투와 마법 등의 장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 형태로 이루어진 소환수 '진' 을 소환하는 과정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거대 보스 몬스터를 상대로 여러 클래스의 캐릭터와 그들의 '진' 들이 협동 전투를 벌이는 장면도 확인할 수 있다.
▲ 니트로젠이 개발 중인 'L.A.W' 신규 영상
니트로젠이 개발 중인 'L.A.W' 는 핵전쟁 이후 자원 전쟁을 다루는 MMORPG로, 초능력이나 무기 전문가 등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과 스킬, 아이템을 사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니트로젠은 'L.A.W' 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분노의 습격' 을 개발 중이다.
바른손게임즈는 지난 8월, 중국에서 5억 명의 회원 수를 지니고 있는 쉰레이와 '프로젝트 A' 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지스타 2013' 에서도 자사 게임들의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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