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가맹 PC방 1만개 돌파
2004.01.05 16:14 게임메카 박진호
써니YNK는 ‘씰 온라인’의 가맹 PC방 ‘써니YNK-씰 프랜즈 PC방’을 모집한 지 두 달여 만에 가맹점 수 1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발표했다.
써니YNK는 ‘씰 온라인’의 가맹 PC방 ‘써니YNK-씰 프랜즈 PC방’을 모집한 지 두 달여 만에 가맹점 수 1만개를 돌파, 전체 PC방 중 45.5%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5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깔려있는 PC방도 가맹점으로 포함시켜 점유율을 높이던 관행으로 볼 때, 유료서비스 제공 이전에 이미 공식등록된 ‘씰 프랜즈 PC방’ 수가 1만개를 넘어선 것은 특이할 만한 점이다..
한편 씰 온라인은 가맹 PC방 1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씰 스타 PC방 선발대회’를 진행해 씰 온라인 유저에게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씰 프렌즈 PC방’ 3곳을 선정, 푸짐한 상금을 증정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