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바, 가정용 120Hz 32형 ‘리얼게이밍’ 모니터 출시
2014.03.28 09:34노동균
[미디어잇 노동균
기자] 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가 강화유리를 뗀 32형 120Hz 모니터 ‘FH321-IPSA
리얼게이밍’의 홈 버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FH321-IPSA 리얼게이밍 홈 버전은 앞서 출시된 리얼게이밍 강화유리 제품에서 전면 강화유리를 제거해 화면 밝기 및 선명도를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32형 60Hz보다 2배 높은 120Hz로 화면을 출력, 빠른 전환 화면이나 동영상에서 끊김 없는 영상을 보여준다. 상·하단의 블랙바가 없는 16대9 와이드 화면을 채택했다.
LED 백라이트를 달아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함께 탁월한 절전 효과를 제공한다. 넓은 화면에 어울리는 10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좌우에 배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하단 우측에 위치한 OSD버튼은 조작이 간편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메뉴를 빠른 시간 내에 찾아 설정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최근 쓰임이 많은 HDMI를 비롯해 DVI, D-SUB 등 다양한 포트를 탑재해 여러 주변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최성운 아치바코리아 책임연구원은 “FH321-IPSA 리얼게이밍 홈 버전은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기획된 제품으로, 밝고 선명한 화면과 120Hz의 성능을 갖춰 높은 만족도를 줄 제품”이라고 전했다.
FH321-IPSA 리얼게이밍 홈 버전의 출시가는 35만원으로 책정됐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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