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울펜슈타인 : 더 뉴 오더 공략 2부 완결편
2014.06.19 10:41
나치가 지배하는 세계. 블라즈코윅즈는 나치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울펜슈타인 : 더 뉴 오더' 공략 2부 완결편!









































[Chapter 8: Camp Belica]

블라즈코윅즈는 셋 로스를 찾으러 스스로 벨리카 수용소에 들어온다. 죄수들을 따라 걸어 들어가자. 위에서 기차에서 만났던 프라우 엥겔과 그의 애인 한스 빙클을 볼 수 있다.

먼저 죄수 번호를 몸에 새겨야 하므로 기계 앞에서 E를 누르자.

끝나면 죄수들이 기계를 이용해서 시멘트를 섞는 장소로 오게 된다.

옆에 있는 봄바테라는 흑인과 대화할 기회가 주어진다. 봄바테는 과거 아프리카에서 나치들과 싸웠지만 수감되었지만 지금은 하루하루 살아갈 뿐이라고 신세를 한탄한다.

셋 로스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면 그는 4블록에 있지만 블라즈코윅즈와 자신은 6블록 소속이므로 갈 수 없다고 한다. 옆에 있는 마일로라는 죄수가 아내가 6블록에 수감되어있고 4블록 소속이므로 옷을 바꿔 입으면 블록을 바꿔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옷을 바꿔 입을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계를 고장내자. 아래 덜렁거리는 스위치를 E키로 누르면 고장 낼 수 있다.


혼란에 빠진 사이 마일로와 옷을 바꿔 입자.

무사히 4블록에 들어올 수 있다.

4블록 건물 가장 안쪽에 있는 노인에게 가서 대화를 하자.


셋 로스는 다트 이슈드의 기술을 발설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 기술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수용소에서 탈출시켜준다는 조건을 듣고 다른 죄수들도 모두 탈출하게 해준다는 조건에 협력을 수락한다.

수용소 내부의 기계들은 모두 다트 이슈드의 기술이 사용되었으므로 자신의 리모콘을 이용하면 모두 조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리모콘의 부품 하나가 부족하기 때문에 블라즈코윅즈에게 구해올 것을 부탁한다.

부품은 6블록에 있으므로 먼저 자동 감시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6블록으로 넘어가야 하므로 안쪽에 있는 시체처리장으로 들어가자.


들어가자마자 간수에게 붙잡혀 칼에 찔려 다른 시체들과 함께 소각로로 들어가려는 찰나 정신을 차리게 된다.

병사들을 칼로 처리하자. 총은 주지 않으므로 계속 칼로 진행해야 한다.

다시 칼을 찔렀던 간수가 있는 방으로 돌아와서 복수해주자.


방을 나와 옆의 길로 들어가면 관리실이 나온다. 병사를 처리하자.

자동 감시 시스템을 차단할 수 있다.


처음 들어왔던 장소에 셋 로스가 있다. 대화하면 6블록으로 가는 길을 알려준다.

처음 일했던 장소로 가서 6블록이라 써진 문으로 가 간수가 있던 방에 들어가서 스위치를 누르면 6블록으로 갈 수 있다.


처음 들어온 장소에서 바로 옆 건물을 끝까지 올라가자.

창문을 따고 들어가자.

안의 경비들을 처리하며 지하로 향하자.


지하실에서 마지막 부품인 전지를 찾을 수 있다.

전지를 잡으면 감전되어 블라즈코윅즈가 기절한다. 엥겔이 블라즈코윅즈를 알아보고 4블럭 모두와 함께 처형하라고 한다.


모두 처형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정신이 든 블라즈코윅즈가 전지를 셋 로스에게 넘기고 셋 로스가 리모콘을 이용해서 기계 조작에 성공한다. 엥겔의 머리를 부숴버리고 간수를 모두 죽인다.

하지만 엥겔은 죽지 않았고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죽일 거라고 하지만 기계가 멀리 던져버린다.


이제 기계를 조작해서 죄수들이 탈출하는 동안 수용소를 박살내야 한다. 적들을 처리하며 계속 전진하자.


막다른 길에 와서 E버튼을 누르면 기계 팔로 셋 로스를 올려줄 수 있다.

남은 적을 모두 처리하면 기계에서 내려 차를 타고 함께 탈출하자.

탈출하는 도중 엥겔이 차 위로 뛰어내려 총을 난사하지만 총을 맞았음에도 봄바테가 엑셀을 밟아서 엥겔을 날려버리고 탈출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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