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프로게이머 출신 ‘래퍼드’ 복한규, 조텍 리그 해설자로 나서
2014.07.04 18:15노동균
조텍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조텍 리그의 이벤트전 ‘서폿의 반란’에 LOL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
가 ‘래퍼드’ 복한규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온게임
[미디어잇 노동균
기자] 조텍(대표 김성표)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조텍 리그의 이벤트전 ‘서폿의
반란’에 LOL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가 ‘래퍼드’ 복한규를 초빙했다고 밝혔다.
온게임넷 마스터즈에서 활동했던 복한규 해설자는 이벤트전임에도 불구하고 150여 명이 참가신청을 한 '서폿의 반란' 해설을 맡는다. 이벤트전의 시작을 알리는 8강전은 오는 15일 아프리카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중계된다.
조텍 리그 서폿의 반란은 LOL의 서포터 포지션에 자주 등장하는 챔피언만을 사용하는 것이 규칙이며, 입상자들에게는 다양한 수상 혜택이 수여된다.
결승 진출 팀에게는 각각 20만 원과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승팀에게는 17만 원 상당의 조텍 750Ti 듀얼 사일런서가 팀원 모두에게 부상으로 지급된다. 4강 참가팀에게는 소정의 참가비가 지급된다.
이외에도 일반 시청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LOL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봤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SNS 화제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3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4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5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6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7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10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2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3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4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7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8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9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10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