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소비자 위한 30만원대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11’
2014.07.24 14:18노동균
[미디어잇 노동균
기자] 쓰리에스시스템이 인텔 쿼드코어 CPU가 탑재된 3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의 경제적인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11’ 시리즈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11’ (사진=쓰리에스시스템)
에이서 아스파이어 E5-511은 인텔 쿼드코어 N353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윈도 8.1을 기본으로 제공해 운영체제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노트북 구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세부 제원으로는 인텔 HD 그래픽스와 DDR3L 4GB 메모리, 500GB HDD를 갖추고 있으며, 최신 블루투스 4.0과 USB 3.0 포트, HDMI 포트를 제공해 다양한 주변기기와의 확장성을 고려했다.
최대 7시간의 배터리를 제공하며, 가볍고 내구성이 뀌어난 알루미늄 헤어라인 패턴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블랙 색상의 E5-511-P4C1과 실버 색생의 E5-511-P6Z0 2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쓰리에스시스템 관계자는 “값비싼 노트북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 요즘 E50511은 39만9000원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최신 CPU에 OS까지 탑재해 동일 사양 대비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를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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