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vs AS로마,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강호의 격돌
2014.12.10 20:10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맨체스터 시티, AS로마가 속한 E조는 최종전을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AS로마, CSKA 모스크바까지 세 팀의 승점이 5점으로 같아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 심지어 E조의 또 다른 경기인 CSKA 모스크바와 바이에른 뮌헨 전의 결과에 따라 AS로마, 맨체스터 시티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


▲ AS로마와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한국 시각으로 12월 11일 새벽 4시 45분, AS로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이 AS로마의 홈구장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다.
맨체스터 시티, AS로마가 속한 E조는 최종전을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AS로마, CSKA 모스크바까지 세 팀의 승점이 5점으로 같아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 심지어 E조의 또 다른 경기인 CSKA 모스크바와 바이에른 뮌헨 전의 결과에 따라 AS로마, 맨체스터 시티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
상황은 AS로마에게 조금 더 유리하다. 이날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최소 비긴다면 자력으로 16강에 진출한다. 경기가 AS로마의 홈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호재다. 비록 카스탄, 토로시디스는 여전히 결장 중이지만 대부분의 부상자들이 복귀하여 전력 누수가 크지 않다.
반면 맨체스터 시티는 자력 진출이 불가능하다. 이번 경기에서 AS로마에게 승리해도 E조의 또 다른 경기인 CSKA 모스크바와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모스크바가 승리하면 승점에서 밀려 탈락하게 된다.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 아구에로가 부상으로, 야야 투레가 징계로 결정한다. 부상에서 갓 돌아온 다비드 실바의 출전 여부 역시 불투명하다.
두 팀 중에서 한 팀은 반드시 떨어지는 경기다. 잉글랜드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이탈리아 명문 클럽 AS로마 중 어느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8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6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7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10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