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퀸 오브 카트 시즌4, 김지영 2관왕
2007.07.09 10:4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넥슨은 지난 7월 1일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http://kart.nexon.com)`의 네 번째 여성리그 ‘피자헛 퀸 오브 카트(Queen of Kart) 시즌4’의 그랜드 파이널에서 김지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넥슨은 지난 7월 1일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http://kart.nexon.com)`의 네 번째 여성리그 ‘피자헛 퀸 오브 카트(Queen of Kart) 시즌4’의 그랜드 파이널에서 김지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별히 이번 결승전은 진출자 8명의 우천 속 투혼이 돋보인 명승부였다. 선수들은 굵은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에 집중했으며, 관람객들 역시 우의를 입은 채 자리를 뜨지 않고 ‘피자헛 퀸 오브 카트 시즌4’ 우승자 탄생의 순간을 지켜봤다.
평소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경기는 우위를 가늠할 수 없는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으로 3시간 만에 막을 내렸다. ‘퀸 오브 카트 시즌2’의 우승자인 김지영 선수와 ‘퀸 오브 카트 시즌3’의 우승자 김보라 선수는 막판까지 엎치락뒤치락 하며 1위 자리를 다퉈,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을 여러 차례 연출했다. 13번째 경기에서 동시에 57점을 기록하며 두 선수 모두 우승을 노렸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김지영 선수가 5점을 선취, 결국 62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 날 `카트라이더` 정규리그 진출로 화제가 되었던 ‘카트계의 임수정’ 안한별 선수는 초반 좋은 경기 진행으로 기대감을 고조시켰으나, 몸싸움에 밀려 3위로 마무리해 아쉬움을 더했다.
|
|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4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5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8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9
오토바이 던지는 딜러, 옵치 신규 캐릭터 ‘시온’ 스킬 공개
-
10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