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G, 스페셜포스 2017년까지 서비스 연장 합의
2012.02.08 15:43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오는 2017년까지 네오위즈서 서비스가 연장된 `스페셜포스`
네오위즈게임즈는 드래곤플라이와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의 재계약을
채결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2017년까지 향후 5년간 서비스 연장에 합의하며, 게임 업계 최초로 세번째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지난 2007년과 2009년에 이어 합의된 이번 재계약을 통해, 개발사와 유통사가 10년 넘게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었다.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8년간 `스페셜포스` 를 운영하며 동반 성장해온 신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지속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스페셜포스` 는 지난 200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누적 회원수 1,500만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13만명, 최고 월 매출 55억원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이번 재계약으로 양사 모두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드래곤플라이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이번 계약은 `스페셜포스` 를 한결같이 사랑해주시는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양사의 바람으로 이뤄진 결과다. 앞으로도 공고한 협력관계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드리는 `스페셜포스`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3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4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5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6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10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5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6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7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8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9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10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