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영웅 for Kakao’ 신규 화염 지역 업데이트
2015.04.30 20:49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썸에이지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RPG ‘영웅 for Kakao’에 신규 ‘화염’ 지역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화염 지역은 ‘타버린 희망’을 주제로 총 40개의 스테이지 4개의 강력한 보스로 구성됐다


▲ '영웅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썸에이지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RPG ‘영웅 for Kakao’에 신규 ‘화염’ 지역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화염 지역은 ‘타버린 희망’을 주제로 총 40개의 스테이지 4개의 강력한 보스로 구성됐다. 또한 기존 30이었던 계정레벨이 60으로 확장돼 영웅을 이용자의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성장시킬 수 있게 됐다. 여기에 31레벨부터 획득할 수 있는 계정점수를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등의 스탯에 투자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영웅을 만들 수 있으며, 영웅의 특성을 강화하고 능력치를 올려주는 룬의 새로운 등급인 6성이 추가됐다.
한편 길드 시스템이 개편돼 태생 5성 영웅과 6성 룬을 뽑을 수 있는 상품이 길드 상점에서 판매된다. 그 동안 길드장만 구매 할 수 있었던 골드클로버와 경험치 비약을 앞으로는 길드원도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영웅 for Kakao’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hero4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