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자동성장 RPG ‘드래곤스트라이커’ 정식 출시
2015.05.11 20:57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RPG '드래곤스트라이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드래곤스트라이커’는 드래곤과 함께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로, 모험을 자동으로 반복 진행해주는 자동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쉽고 빠르게 캐릭터와 펫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드래곤스트라이커'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RPG '드래곤스트라이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월) 밝혔다.
‘드래곤스트라이커’는 드래곤과 함께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RPG로, 모험을 자동으로 반복 진행해주는 자동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쉽고 빠르게 캐릭터와 펫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저들과 경쟁하며 실시간으로 자원을 약탈하고 영토를 넓히는 ‘점령전’, 다양한 종류의 펫을 이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기는 ‘펫 대전’, 펫의 능력치를 강화시킬 수 있는 ‘룬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들도 함께 갖추고 있다. 펫의 경우 드래곤을 포함한 250여 종이 등장하며 지정한 펫의 등급만 올리는 ‘고정진화’와 2종의 펫을 합쳐서 다음 단계의 새로운 펫을 얻을 수 있는 ‘랜덤진화’ 중 선택을 통해 최고 7성까지 진화 가능하다.
넷마블은 ‘드래곤스트라이커’ 출시를 기념해 모험지역에서 플레이 시 최대 6성 펫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매일 출석만 해도 출석 일수에 따라 5성 용왕, 5성 룬, 4성 펫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 ‘드래곤스트라이커’는 자동 성장이라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성장의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RPG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라며, “ ‘레이븐’, ‘마블 퓨처파이트’ 등을 이어 2015년 넷마블 모바일 RPG의 대세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드래곤스트라이커’ 및 출시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agonstrik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9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