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등록 50만 명 돌파! 넷마블 ‘크로노블레이드’ 흥행 청신호
2015.05.13 11:20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넷마블게임즈은 13일, 자사의 모바일 액션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 사전등록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크로노블레이드’는 ‘레이븐’과 함께 지난해 6월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네이버와 마케팅 협력하는 2번째 작품이다. 특히 개발에는 디아블로 게임 디자이너 스티그 헤드런드와 GTA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이브 존스가 참여했다


▲ '크로노블레이드' 공식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은 13일(수), 자사의 모바일 액션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 사전등록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크로노블레이드’는 ‘레이븐’과 함께 지난해 6월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네이버와 마케팅 협력하는 2번째 작품이다. 특히 개발에는 디아블로 게임 디자이너 스티그 헤드런드(Stieg Hedlund)와 GTA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이브 존스(Dave Jones)가 참여해, 기존 모바일 액션RPG에서는 볼 수 없던 방대한 게임 세계를 선보인다. 여기에 기본 조작을 조합해 펼치는 다양한 콤보 액션, 총 100여가지가 넘는 스킬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도 담고 있다.
넷마블 강지훈 본부장은 “콘솔급 액션 조작을 모바일로 풀어내, 원터치의 단순한 전투가 아닌 여러 버튼을 조합하며 실제 액션 조작의 맛 느낄 수 있게 구현했다”며, “현재 막바지 작업 중이며, 사전 테스트를 한 후 출시에 돌입할 계획이니, 직접 ‘크로노블레이드’의 진화된 액션을 경험해달라”고 말했다.
‘크로노블레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전 등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크로노블레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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