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넘어 서양권 도전, 블소 올 겨울 북미·유럽 진출
2015.05.21 14: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21일, 자사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를 2015년 내 북미, 유럽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엔씨소프트 북미 법인 엔씨웨스트가 서비스하며 2015년 가을 북미, 유럽 지역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겨울에 출시된다.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의 3종을 지원한다


▲ '블레이드앤소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1일, 자사의 MMORPG ‘블레이앤소울(현지 서비스명: Blade & Soul, 이하 블소)'를 2015년 내 북미, 유럽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소'는 엔씨소프트 북미 법인 엔씨웨스트가 서비스하며 2015년 가을 북미, 유럽 지역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겨울에 출시된다.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3종을 지원한다.
엔씨웨스트 게임 퍼블리싱 총괄 임원 존 번스(John Burns)는 “블소는 북미, 유럽 게이머들이 가장 기대하는 온라인게임 중 하나"라며, “블소를 통해 독창적이고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블소' 북미, 유럽 출시 발표와 함께 현지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공식 채널도 열렸다. 엔씨소프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현지 유저에게 '블소' 최신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5월 21일(현지 기준)부터 '블소' 인터넷 실시간 방송도 시작된다. 트위치 TV(http://www.twitch.tv/bladeandsoul)에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5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8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6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10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