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게임으로 돌아온 포코팡, NHN엔터 신작 ‘포코포코’ 공개
2015.06.05 18:3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엔터테인먼트가 5일, 신작 모바일게임 ‘포코포코 for Kakao’를 첫 공개했다. ‘포코포코’는 트리노드가 개발한 퍼즐게임으로, ‘포코팡’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아울러 3매치 방식에 전투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RPG 요소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 '포코포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5일, 신작 모바일게임 ‘포코포코 for Kakao(이하 포코포코)’를 첫 공개했다.
‘포코포코’는 트리노드가 개발한 퍼즐게임으로, ‘포코팡’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아울러 3매치 방식에 전투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RPG 요소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서는 뽑기나 재료 수집으로 동물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동물로 최적의 조합을 꾸려 몬스터에 맞설 수 있다. 여기에 퍼즐게임에서 주로 선보인 스테이지 클리어 미션 외에 ‘모험 모드’가 제공된다.
이 게임은 일본에서 2014년 9월 라인으로 출시한 작품이다. 출시 후 서비스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게임 카테고리 매출 8위, 앱스토어 최고매출 10위 등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에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이달 중 서비스된다.
NHN엔터테인먼트 게임사업1부 김민정 부장은 “‘포코포코’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이라며 “퍼즐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친근함에 RPG 장르가 가진 모험성을 더해 한 단계 진화된 퍼즐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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