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신작 ‘트레인크래셔’ 사전 등록 21만 돌파
2015.06.09 11:4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소프트맥스는 9일, 자사의 모바일 액션게임 ‘트레인크래셔’ 사전 등록 신청자가 2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8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11만 명, 외부 채널에서 10만 명, 총 6개 채널에서 집계된 수치다.‘트레인크래셔’는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이 투입되어 제작한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소프트맥스의 콘솔 게임 개발 노하우가 담긴 타이틀이다


▲ '트레인크래셔'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 모바일 신작 ‘트레인크래셔’ 사전 등록 신청자가 21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5월 28일(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11만 명, 외부 채널 5곳에서 10만 명, 총 6개 채널에서 집계된 수치다.
‘트레인크래셔’는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이 투입되어 제작된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소프트맥스 콘솔 개발 노하우가 담긴 타이틀이다. 작품은 세계 멸망 후,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 열차를 파괴하는 4명의 레지스탕스 이야기를 다룬다. 각 스테이지마다 몰려오는 적 및 보스를 물리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호쾌한 액션이 가능한 콤보 시스템과 무기 강화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이번 '트레인 크래셔' 사전 등록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먼저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출시 후 다이아 50개를 지급하고, 이 중 100명 선정해 문화상품권(1만원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는 “’트레인크래셔’ 사전 등록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 드리며, 20만 명이 넘는 유저 분들이 참여해주신 만큼, 정식 서비스가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만 참여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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