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캣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 양대 마켓 동시 출시
2015.06.09 15:1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9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정통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을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마비노기 듀얼’은 카드 12장으로 이뤄진 ‘덱’을 사용해 상대와 두뇌싸움을 펼치는 정통 TCG를 지향하고 있다. 또 근거리 매칭 시스템 ‘소울링크’를 통해 친구와 ‘카드 교환’도 가능하다


▲ '마비노기 듀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9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정통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을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3대 이통사 통합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마비노기 듀얼’은 카드 12장으로 이뤄진 ‘덱(Deck)’을 사용해 상대와 두뇌싸움을 펼치는 정통 TCG를 지향한다. 또 근거리 매칭 시스템 ‘소울링크(Soul Link)’를 통해 친구와 ‘카드 교환’도 가능하며, '자원의 운용'의 비중을 높여 치밀한 전략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실시간 1대1 듀얼’, ‘드래프트 미션’, ‘오늘의 미션’을 비롯해 직접 짠 ‘덱’을 등록하여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경험하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아레나’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누구나 쉽게 ‘덱’을 구성하고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카드 자동 완성’과 ‘카드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 듀얼’ 출시를 기념해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보석’, ‘부스터 쿠폰’, ‘골드’ 등 게임머니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