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순위를 향해, 트레인크래셔 PvP '아레나' 업데이트
2015.07.01 14:3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의 아레나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아레나는 1 대 다 전투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비동기식 PvP 모드다. 승점을 기준으로 알맞은 상대를 선택하여 대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전에서 이기면 승점을 획득할 수 있다


▲ '트레인크래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이하 트레인크래셔)'의 아레나(PvP)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아레나는 1 대 다 전투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비동기식 PvP 모드다. 승점을 기준으로 알맞은 상대를 선택하여 대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전에서 이기면 승점을 획득할 수 있다.
'트레인크래셔'는 아레나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PvP 랭킹에 따라 보상으로 지급되는 다이아를 20%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성장 팁 공유 이벤트 등도 동시 진행 중이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트레인크래셔는 진정한 액션게임으로 변모한다. 그 동안 기다려주신 기존 및 신규 유저들께 아레나는 또 다른 경쟁과 피드백이 되리라 믿는다”며, “이 날을 노리며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트레인크래셔'는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4명의 레지스탕스가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중국 퍼블리셔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