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한 슬링샷 액션, 엑스몬게임즈 ‘데빌 버스트’ 출시
2015.07.09 19:24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엑스몬게임즈는 9일 자사의 신작 '데빌 버스트'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빌 버스트'는 마계의 왕자인 주인공이 갑작스런 습격으로 육체를 잃고 영혼만 남은 상황에서 시작된다. 이 습격으로 마왕인 아버지마저도 잃은 왕자는, 전사의 육체를 빌려 마계의 힘을 되찾기 위한 복수를 시도한다. 이 게임은 여러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를 카드 형태로 수집하고 강화하는 TCG와 RPG, 그리고 '슬링샷' 조작을 접목한 게임으로, 스킬 발사에 정확한 컨트롤을 요하는 슈팅게임의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 '데빌 버스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몬게임즈)
엑스몬게임즈는 9일(목) 자사의 신작 '데빌 버스트'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빌 버스트'는 마계의 왕자인 주인공이 갑작스런 습격으로 육체를 잃고 영혼만 남은 상황에서 시작된다. 이 습격으로 마왕인 아버지마저도 잃은 왕자는, 전사의 육체를 빌려 마계의 힘을 되찾기 위한 복수를 시도한다.
이 게임은 여러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를 카드 형태로 수집하고 강화하는 TCG와 RPG, 그리고 '슬링샷' 조작을 접목한 게임으로, 스킬 발사에 정확한 컨트롤을 요하는 슈팅게임의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 그리고 한방의 버스트 스킬로 상대를 시원하게 날리는 손맛이 특징이다.
'데빌 버스트'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8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