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는 건재하다! 미국·일본 매출 상위권 재진입
2015.07.10 20:03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미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최고매출 TOP 10을 동시에 기록했다고 10일 전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6월 1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6위를 기록한 후 또 다시 10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서도 지난 6월 초 애플 앱스토어 6위를 달성한 후 또 다시 7위로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 '서머너즈 워'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미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최고매출 TOP 10을 동시에 기록했다고 10일(금) 전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6월 15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16위를 기록한 후 또 다시 10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에서도 지난 6월 초 애플 앱스토어 6위를 달성한 후 또 다시 7위로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컴투스는 글로벌 거점에서 '서머너즈 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주요 지역의 거점 식당과의 연계를 통한 게임 관련 음식 메뉴 및 쿠폰 제공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미국에서는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하고 게임 유저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글로벌 출시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주요 게임 시장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게임 마켓 지표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여전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라며 "이는 컴투스의 우수한 개발력과 효과적인 현지 마케팅 활동이 접목된 성과이며, 오랜 기간 쌓아온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향후에도 다수의 글로벌 히트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8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