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모바일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 첫 공개
2015.07.24 17:3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슈퍼로봇대전’ 신작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자사의 대표 타이틀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모바일 신작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를 발표했다.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는 모바일로 출시된 3번째 ‘슈퍼로봇대전’ 작품으로,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작품에는 ‘제가페인’과 ‘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가 새롭게 참전한다



▲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슈퍼로봇대전’ 신작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24일(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자사의 대표 타이틀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모바일 신작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를 발표했다.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는 모바일로 출시된 3번째 ‘슈퍼로봇대전’ 작품으로,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작품에는 ‘기동전사 Z건담’, ‘마징가Z’, ‘겟타로보’ 등 기존 참전작은 물론, ‘제가페인’과 ‘스타 드라이버 빛의 타쿠토’가 새롭게 참전한다. 이 밖에도 ‘슈퍼로봇대전 Z’에 참전한 ‘교향시편 에우레카 7’, ‘창성의 아쿠에리온’,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를 포함해 총 30 작품이 등장한다.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만큼, 게임 방식도 크게 바뀌었다. 시점이 횡스크롤로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턴제 전투 대신 유닛을 배치해 실시간으로 몰려오는 적을 상대하게 된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서는 거대 보스를 상대로 싸우는 모습과 각 기체별 필살기가 구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는 일본 iOS와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사전등록을 실시 중이다. 아직 정확한 출시일이나, 국내를 포함한 해외 출시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 '슈퍼로봇대전 X-오메가'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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