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북미 정식서비스 돌입… 서구시장 공략 본격화
2012.05.02 11:5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테라` 북미 정식서비스 런칭 영상
(영상 제공: 블루홀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는 자사 북미법인 엔매스엔터테인먼트(En Masse Entertainment, 이하 엔매스)가 1일(현지 기준)부터 ‘테라’ 의 정식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블루홀스튜디오는 ‘테라’ 를 한국과 일본에 이어 3번째로 북미 시장에 서비스하고, 엔매스와 함께 글로벌 퍼블리셔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또한 3일부터는 프록스터를 통해 유럽 전역에 영어, 불어, 독일어 버전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서구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테라’ 의 성공적인 서구권 서비스를 위해 현지 유저를 대상으로 총 5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총 5일간 공개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게임 완성도 및 안정적인 운영 확립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테라’ 의 북미 패키지는 30일 이용권($14.99)이 기본 포함 돼 있는 보급판($49.99)과 지도, 가이드북, OST(Original Sound Track) 등이 추가된 소장판($79.99) 등으로 판매된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테라’ 의 개발 초기부터 동서양 유저들이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게임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게임의 재미는 물론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테라’ 의 북미와 유럽 버전은 국내 최신 업데이트 버전인 ‘아르곤의 여왕’ 으로 선보인다.






▲
`테라` 북미 정식서비스 런칭 영상 캡쳐 이미지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5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6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7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10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