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가 된 라라,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신규 영상
2015.08.05 15:16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Xbox One 독점 타이틀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게임스컴 2015’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는 2013년 크리스탈다이나믹스에서 리부트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툼레이더’의 후속작으로, 전작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점차 노련한 모험가로 거듭나는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를 보여준다. 게임 무대도 전작에 비해 확장되어, 다양한 지역을 선보인다


▲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데모 트레일러 (영상출처: Gematsu)
Xbox One 독점 타이틀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의 신규 플레이 영상이 ‘게임스컴 2015’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는 2013년 크리스탈다이나믹스에서 리부트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툼레이더’의 후속작으로, 전작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점차 노련한 모험가로 거듭나는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를 보여준다. 게임 무대도 전작에 비해 확장되어, 설산, 정글, 고대의 사원 등 다양한 지역을 선보인다.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비가 내리는 숲 지대를 무대로, 테러리스트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라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 초반에는 ‘브롤러(Brawler)’, ‘헌터(Hunter)’, ‘서바이버(Survivor)’ 3가지로 나뉜 스킬을 보여주기도 한다.
영상 중반부에는 숲 속에 있는 테러리스트 기지에 잠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적을 물로 끌어들이는 테이크다운부터, 공중에서 단검으로 찔러버리는 모습까지 환경과 무기에 따라 달라지는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나온 잠입 액션게임처럼, 물건을 던져 소리로 적을 유도하는 행동도 가능하다.
활, 단검, 소총, 산탄총 등 다양한 무기를 다루는 ‘라라’의 솜씨도 일품이다. 활로 한번에 두 명의 적을 쓰러뜨리는 것은 물론, 폭탄 및 화염병을 급조해 적에게 투척하기도 한다. 이처럼 1편에서 보여준 연약한 모습과 다르게 이번 작의 ‘라라’는 보다 여전사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는 오는 11월 10일(화) Xbox One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다.


▲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