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블레스, 추적과 매복에 능한 '레인저'
2015.09.17 19:35 게임메카 진혜지 기자
9월 17일(목) 오전 8시 블레스의 파이널 테스트가 시작됐다. 이번 블래스의 파이널 테스트에는 신규 클래스인 어새신과 메이지를 포함해 총 6개의 클래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중 이번에 소개할 클래스는 멀리서 큰 타격을 입히고 전투를 하는 원거리 직업 '레인저'다.

▲ 블레스 레인저
9월 17일(목) 오전 8시 블레스의 파이널 테스트가 시작됐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가디언, 버서커, 팔라딘, 레인저의 기존 4종 직업에 이어 어새신과 메이지가 신규 직업으로 등장해 화제다. 신규 직업이 추가되면 유저들은 선택의 기로에 빠지기 마련이다. 이에 블레스 게임메카는 각 직업의 특징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보았다.
본 기사에서는 원거리에서 큰 타격을 입히고 전투를 여는 원거리 직업 '레인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추적과 매복에 능한 레인저
▲ 블레스의 레인저 (영상 출처: 유튜브 채널 BlessPmang)
레인저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적과 거리를 두고 전투를 펼친다. '하비히츠', '실반 엘프', '루푸스 아미스타', '아쿠아 엘프', '판테라' 종족만 레인저를 플레이할 수 있다. 만약 레인저를 플레이 하려 한다면 어떤 종족이 가능한지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레인저는 힘, 체력, 민첩, 기교 수치에 따라 기본 스탯이 변경되는데, 이 중 민첩과 기교의 스탯이 가장 효율이 좋다.
레인저가 보유하고 있는 위기 탈출 기술은 '피하기'다. 사용 시 해로운 지속효과가 모두 해제되고 후방으로 피한다. 지속 시간동안 피해, 군중 제어 효과 등의 물리 이상 상태에 면역이 되며, 3초간 이동속도가 20% 증가한다. '피하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력 50이 필요하니, 위급 상황을 대비해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 신성 제국 하이란의 실반 엘프 여자 레인저

▲ 신성 제국 하이란의 실반 엘프 여자 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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