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시즌2, 1차 길드 대전 14일 시작
2010.12.14 16:2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중인 `아발론: 시즌2`가 겨울 방학을 맞아 최강길드를 가리는 제1차 ‘본격, 길드 대전’을 실시한다.
`아발론: 시즌2`의 마이너리그인 ‘정점, 길드 대전’의 내년도 출전권을 획득 가능한 온라인 정기 이벤트 대전 ‘본격, 길드 대전’은, 이용자들에게 도전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팀워크를 통해 다 함께 즐기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12월 14일과 16일 양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GM 5인과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4팀의 길드들이, 17일 오후 3시부터, 준결승 및 결승전 등 본선 경기를 진행하게 되며, ‘아프리카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대회는 홈페이지 내 ‘위맨 게시판’ 내 댓글을 통해 5명 한 팀으로 참가 신청 할 수 있으며, GM들과의 예선을 통해 올라온 4강 길드들의 본선 경기는 ‘고대인의 도시’ 맵에서 랜덤영웅 및 단판 경기로 이루어진다.
또한, ▲우승팀에게는 ‘마이너리그 우승 칭호’와 함께, ‘레이저 게이밍 키보드’, 길드 경험치 2,000점, 내년 여름 개최 예정인 상반기 ‘정점, 길드 대전’의 출전권을 부여하고, ▲준 우승팀에게는 ‘아발론 베이직 패키지’와 길드 경험치 1,000점, ▲덧글을 남긴 모든 길드에게 길드경험치 100점을 지급할 예정이다.
‘본격, 길드 대전’의 자세한 내용은 `아발론 온라인`(http://avalon.wemade.co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17일 본선 경기 방송은 ‘아프리카TV’ 아발론 채널(http://afreeca.com/gmaval)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한편, `아발론: 시즌2`는 진영의 확실한 대립을 통한 새로운 온라인 RTS로, 1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영웅의 등장으로 영웅 수집 및 성장의 재미와 영웅간의 상생관계를 기반으로 한 팀플레이의 즐거움, 온라인RTS로서의 재미와 함께, 멀티 컨트롤 방식을 통한 기존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컨트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4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5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6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7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8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9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10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7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8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9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10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