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실시간 전략시뮬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
2011.02.17 13:1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외교적 협상이 중시되는 RTS,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
`카오스 리그`, `로키` 등을 개발한 프랑스의 싸야나이드 스튜디오(Cyanide Studio)는 자사가 제작 중인 신작 RTS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A Game of Thrones: Genesis)’ 의 스크린샷을 최초로 공개했다.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 는 판타지 작가 조지 R.R 마틴(George R.R. Martin)의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 를 배경으로 하는 RTS 게임으로, 천 년에 걸친 웨스트로 왕국의 역사를 통해 타국의 정복자로부터 왕국을 방어하고, 다른 영토를 침범하는 등의 다양한 전쟁을 경험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단순히 군사력만으로 타국의 병력을 무찌르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외교적인 다양한 수단을 통해 적대 세력을 완전히 제거해야만 전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적은 희생만으로 대국을 무너뜨리거나, 혹은 엄청난 대군으로도 소규모 왕국 하나를 제대로 점령하지 못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 는 최대 8명이 함께 `프리 포 올(Free for All)` 방식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다른 유저와의 군사적 동맹, 그리고 중요 상황에서의 배반 등 외교적인 부분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여 끝까지 긴장을 풀 수 없게 만든다.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 는 올해 여름, PC로 출시 예정이다.



▲ 최초로
공개된
`게임 오브 쓰론: 제네시스` 스크린샷
SNS 화제
-
1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2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5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6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7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10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3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4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바람: 연보다 더 발전한 도트 그래픽, 도깨비의 세계
-
7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