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준 프로 총출동` 겟앰프드 길드배틀 시즌4
2011.07.11 19:48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겟앰프드 배틀로얄’, 길드배틀 프로길드 이미지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배틀로얄`이
‘2011 겟앰프드 길드배틀 시즌1’의 본선에 진출하는 16개 길드팀을 확정했다고
금일 밝혔다.
‘겟앰프드 배틀로얄’은 7월 10일 열린 ‘2011 겟앰프드 길드배틀 시즌1’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약 500여 개의 겟앰프드 길드에서 총 천여 팀이 출전한 온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64개 길드팀 중 본선 진출 자격을 가진 16개 길드팀을 가렸다.
기존 2인 팀전에서 최초로 길드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같은 길드원 4명이 팀을 이뤄 2대2 팀전 데스매치, 1대1 개인전 데스매치 등 총 3경기에 걸쳐 총 3판 2선승 제로 2승 획득 시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겟앰프드 프로, 준프로가 총 출동해 스킬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
이번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 16개 팀 중 ‘e스타즈 서울 2010’ 아시아 챔피언십 겟앰프드 개인전 우승 한인수 선수와 팀전 준우승 서원호, 박근우 선수가 주축이 된 ‘프로길드’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며, 프로게이머 김영건 선수가 길드 마스터로 있는 ‘문경지교’에서는 3개의 팀을 본선 진출에 성공시켜 강력한 길드 파워를 선보였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김은지 팀장은 “이번 길드배틀 시즌1에는 이미 겟앰프드 내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세를 탔었던 길드들이 대거 출전해 그만큼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 된다”며, “겟앰프드 길드배틀 시즌1은 대회 출전 선수 외에도 길드원 전체가 즐길 수 있는 리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되는 ‘2011 겟앰프드 길드배틀 시즌1’의 본선은 MBC GAME을 통해 8월 5일(금) 첫 방송 예정이다.
`겟앰프드 배틀로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etamped.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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