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그릿사 온라인` 트레일러 영상과 게임 시스템 공개
2011.09.08 13:49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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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릿사
시리즈의 여신 `루시리스` 이미지
감마니아는 자사가 개발중인 신작 전략 액션 RPG `랑그릿사 슈바르츠(Langrisser
Schwarz, 이하 랑그릿사 온라인)`의 다양한 게임 시스템을 공개했다.
원작 `랑그릿사` 를 온라인화 한 `랑그릿사온라인` 은 그 동안 어떤 모습으로 제작될지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9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감마니아 게임쇼 2011(Gamania Game Show 2011, GGS 2011)을 통해 전세계 최초로 게임의 모습을 공개한 `랑그릿사온라인`은 원작 콘솔 게임인 랑그릿사 시리즈부터 진행된 여신 `루시리스`와의 대담, 직업과 전직, 용병 등의 게임 시스템을 공개했다.
먼저, 여신 `루시리스`와의 대담은 게임 시작 시 빛의 여신 `루시리스` 가 하는 질문에 유저가 대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저가 대답한 질문은 `랑그릿사 온라인` 를 이루는 빛, 어둠, 제국의 3대 세력의 선택, 직업, 스킬, 아이템 획득 등 향후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영향을 준다. 특히, 3대 세력은 각각 서로 다른 스토리 라인과 세계관, 퀘스트 등이 모두 다르게 주어진다.
여신과의 대담이 끝나면 게임에서 자신이 맡게 될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데, 선택 가능한 직업은 전사, 유격사, 수호자, 궁수, 마법사, 사제 등으로 총 6가지 이다.
또한, 게임 플레이중 쌓게되는 TP(Training Ponit)를 통해 보다 상위 클래스로 전직이 가능하며, 전승 시스템을 통해 현재의 모든 스킬을 익힌 채 다른 직업군의 스킬도 익힐 수 있다.
이외에도 보병, 총기병, 기마병 등 다양한 병사을 사용할 수 있는 `용병시스템` 은 전투시 자신의 위치, 용병의 숙련도, 상대의 직업, 파티원들과의 조합 등을 생각하게 해 한다. 유저는 용병을 활용해 다양한 전략 전술을 펼쳐 소수의 인원으로 적을 괴멸시킬 수도 있으며, 반대로 적의 전술에 당할 수도 있다.
차별화된 재미로 원작의 명성을 이어 나가는 `랑그릿사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랑그릿사 온라인` 글로벌 홈페이지(http://www.lgsonline.net)와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www.facebook.com/lgsonli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최초 공개된 `랑그릿사 온라인` 트레일러 영상



▲`랑그릿사
슈바르츠`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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