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1 둘째날도 호황, 역대 최고기록 경신할 듯
2011.11.11 18:42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개최 이틀째를 맞은 ‘지스타 2011’ 의 금일(11일) 관람객 수가 5만 2천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규모 경신을 예고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스타 2011’ 두 번째 날의 총 관람객 수가 52,132 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지스타 2010` 의 두 번째 날 관람객(51,061 명)에 비해 약 2% 증가한 수치다
▲
레드5스튜디오의`파이어폴` 부스걸
개최 이틀째를 맞은 ‘지스타 2011’ 의 금일(11일) 관람객 수가 5만 2천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규모 경신을 예고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스타 2011’ 두 번째 날의 총 관람객 수가 52,132 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지스타 2010` 의 두 번째 날 관람객(51,061 명)에 비해 약 2% 증가한 수치로, 어제와 오늘 양일간 입장한 관람객 수를 합하면 대략 10만 명이 ‘지스타 2011’ 회장을 다녀갔다.
짧아진 관람 시간에도 불구하고 예년 규모를 넘는 관람객이 몰리면서, 이번 주말(12~13일)이 학업휴무 토요일과 수학능력평가가 끝난 주말임을 고려할 때 올해 역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주최측은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을 위해 B2C관 내 부스 크기를 줄이고 이동 통로 크기를 평균 1m 가까이 늘렸음을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1’ 은 수많은 대작 게임들과 국내외 유수의 게임 관련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지스타 2011’ 은 오는 13일(일)까지 개최된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7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10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