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프로야구`, 아시아시리즈 맞이 대전 리그 개막
2011.11.25 19:4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게임빌은 25일부터 대만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시리즈 2011`을 맞아 자사의 `2011프로야구`로 대규모 이벤트 리그를 개최했다.
게임빌은 한국, 일본, 대만, 호주가 참가하는 이번 `아시아시리즈 2011`을 기념, 대규모의 이벤트 리그를 동시에 열어 수 많은 모바일 야구 게임 팬들의 응원 열기를 모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될 ‘아시아시리즈 기념 이벤트 리그’에는 게임빌 ‘2012프로야구’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선 `2012프로야구`를 실행한 후, 게임 내 대전모드를 통해 진행한다.
총 3개의 아시아권 참가국 대표팀을 모델로 한 가상 팀들을 상대로 유저들은 대전을 펼치게 되며 승리할 경우, 각 게임당 200 G포인트, 최대 600 G포인트까지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피자 상품권도 챙길 수 있다. 이어 28일부터는 더욱 푸짐한 결승 이벤트가 예고되고 있어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게임빌 국내마케팅파트의 김진영 팀장은 “글로벌 인기 브랜드인 ‘2012프로야구’의 유저들에게 아시아시리즈를 맞이하여 긴장감 넘치는 이벤트로 색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자 준비했다. 무엇보다 한국 대표팀인 삼성 라이온즈에 엄지족들의 응원을 보탤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2프로야구`는 모바일게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누적 3천 만 다운로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버전으로 먼저 출시되어 각종 차트 순위를 석권하고 있는 게임이다.
국가대표 모바일게임인 ‘2012프로야구’를 통해 한국 야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한다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즌 오프 중 게임으로 인한 야구의 열기는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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