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성장동력 확보,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VR 게임 만든다
2016.02.23 09:4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가상현실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2종 중 하나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FPS, 다른 하나는 레이싱 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VR게임은 현장감을 극대화시켜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감각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레이싱 장르는 지난 2014년 출시한 모바일게임 '가속스캔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스피드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 드래곤플라이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가상현실(이하 VR)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2종 중 하나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FPS, 다른 하나는 레이싱 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

▲ 드래곤플라이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가상현실(이하 VR)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2종 중 하나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FPS, 다른 하나는 레이싱 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VR 게임은 현장감을 극대화시켜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감각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레이싱 장르는 지난 2014년 출시한 모바일게임 '가속스캔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스피드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세계 VR 게임 시장규모는 2020년까지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콘텐츠 산업이다. 드래곤플라이는 2015년부터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서 VR 게임 산업을 주목하고 R&D를 진행해 왔으며, 2016년 내에 가시적인 결과물을 낸다는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는 "2016년 안에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를 발표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기종이나 기기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다. 온라인으로 할지, 모바일로 만들지, 오큘러스 리프트나 바이브 등 가상현실 기기는 어느 것을 사용할 지 게임에 적합한 것을 찾기 위해 테스트 중이다"라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시장에 이어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VR 플랫폼을 활용한 게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VR 게임을 비중 있게 추진 중이다"라며 "자사의 경쟁력있는 게임 장르와 최적의 궁합인 VR을 결합함으로써 VR게임 사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
10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