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게임은 3일 자사가 서비스중인 웹 RPG ‘대전신’의 5번째 신규 서버 ‘합비’를 오픈한다. ‘대전신’은 기존 삼국지의 스토리를 판타지로 재구성한 참신한 설정에,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화려한 그래픽과 뛰어난 타격감을 구현해 호평을 받았다. 서비스 시작 3일만에 네이버 게임 검색순위 7위까지 오르며 입소문에 오르고 있다. 또, 중국에서도 3천 개 이상의 서버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대전신'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은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대전신’의 5번째 신규 서버 ‘합비’를 오픈했다.
‘대전신’은 삼국지에 판타지 요소를 접목해 재구성한 설정을 앞세운 웹 RPG다. 개발사 FANCYGUO가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기반으로, 실사에 가까운 전투, 화려한 액션, 시원한 타격감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한국 출시 전 중국에서도 공식 서버 3,000개를 운영 중이다.
'대전신' 한국 서비스를 맡은 탑게임 정민수 PM은 “많은 분이 기대 이상으로 ‘대전신’에 큰 관심을 주신만큼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더욱더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신’은 현재 정식 오픈 기념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신’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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