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VR 신작 2종 공개, 그 중 하나는 ‘스타 트랙’
2016.06.14 07: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유비소프트도 VR 게임에 팔을 걷어 부쳤다. E3 2016을 통해 VR 타이틀 2종을 공개한 것이다. 그 중 하나는 유명 외화 ‘스타 트랙’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유비소프트의 VR 게임은 둘 다 멀티플레이를 위주로 하고 있으며 바이브와 오큘러스 리프트, PS VR 등 주요 메이저 기종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 '스타 트랙: 브릿지 크루' 영상 갈무리

▲ '이글 플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블로그)

▲ '스타 트랙: 브릿지 크루' 영상 갈무리
유비소프트도 VR 게임에 팔을 걷어 부쳤다. E3 2016을 통해 VR 타이틀 2종을 공개한 것이다. 그 중 하나는 유명 외화 ‘스타 트랙’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유비소프트는 13일(북미 기준), 자사의 E3 2016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VR 게임 2종을 새로 공개했다. 유비소프트의 VR 게임은 둘 다 멀티플레이를 위주로 하고 있으며 바이브와 오큘러스 리프트, PS VR 등 주요 메이저 기종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중 눈길을 끈 것은 미국 드라마 ‘스타 트랙’을 소재로 한 VR 타이틀이다. ‘스타 트랙: 브릿지 크루’는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우주선을 모는 승무원 역할을 맡는다. 영상을 통해 ‘스타 트랙’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스타 트랙: 브릿지 크루’는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 플레이스테이션 VR 등 다양한 기종을 지원하며 2016년 가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스타 트랙: 브릿지 크루' 소개 영상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
이어서 공개된 VR 게임 역시 멀티플레이가 주를 이룬 게임이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되어 보는 ‘이글 플라이트’가 그 주인공이다. 비행 레이싱 게임으로 독수리가 되어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게임이다. 목표는 ‘먹이’로 토끼를 잡아서 둥지로 옮기는 것이 목표다. 영상을 통해서는 3:3 팀 대전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글 플라이트’는 2016년 내에 PS VR과 HTC 바이브, 오큘러스 리프트 전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이글 플라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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