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노 보급형 메인보드 Gigabyte, GA A55M-S2V -
2011.12.15 13:59송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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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와 GPU가 하나로 통합되어 외장형 그래픽 카드에 버금가는 그래픽성능을 자랑하는 AMD A-시리즈 APU(코드명 라노)를 지원하는 국내 최초의 AMD A55 칩셋 플랫폼인 기가바이트 GA-A55M-S2V 메인보드가 이번 리뷰의 주인공이다. 해당 제품은 AMD 라노 보급형 시스템을 위해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 ATX 타입의 메인보드다.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사진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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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GA-A55M-S2V 제품은 국내 최초로 AMD A55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로써, 슬림
PC와 HT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알맞은 제품이며, 평균 50,000Hr 내구성의 대만산 솔리드 캐패시터를 적용하여 작은 Micro
ATX 규격이지만 일반 ATX 플랫폼에 손색없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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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장에 이어 제품에 대해 좀 더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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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A55M-S2V 메인보드에 사용된 A55 칩셋은 A75 칩셋의 하위 버전이라 볼 수
있다.(SATA3와 USB 3.0 기능을 뺀 것이 A55 칩셋이기 때문.) 즉 단가를 낮춘 PC에 적합한 제품으로 보급형 시스템을
준비하는데 효과적이다. AMD 라노 프로세서 이전의 메인보드와 다른 점은 내장 그래픽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은 손꼽을 수 있다.
또한 듀얼 바이오스, 5만시간의 대만산 솔리드 개페시터, 아이폰 빠른 충전 등의 장점을 지녔다.
Micro ATX 타입의 기가바이트 A55M-S2V를 통해 CPU와 GPU가 통합된 프로세서 AMD 퓨전 APU 사용을 사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저렴한 보급형 시스템을 꾸미기에 가장 적합한 제품 중의 하나로 해당 제품은 꾸준하게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기가바이트 A55M-S2V는 AMD 시스템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보급형 PC를 만드는데, 한 몫을 담당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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