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마리 낚았다, '낚시의 신' 3주년 인포그래픽 영상 공개
2017.03.27 10:48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27일, 자사의 모바일 낚시게임 ‘낚시의 신’ 출시 3주년을 맞아 게임 내 재미 있는 기록들을 인포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2014년 3월 출시된 ‘낚시의 신’은 생생한 물고기의 움직임과 정교하게 구현된 세계 각지의 낚시터, 그리고 실제 낚시의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조작감으로 호평을 받았다
2014년 3월 출시된 ‘낚시의 신’은 생생한 물고기의 움직임과 정교하게 구현된 세계 각지의 낚시터, 그리고 실제 낚시의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조작감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 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천만 건을 돌파한 낚시의 신은 86개국 애플 앱스토어, 32개국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스포츠게임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3년간의 주요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이제껏 ‘낚시의 신’을 즐긴 유저 수는 7,062만 명으로 이는 작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의 4배에 달한다.
유저들이 게임 내 낚시터에서 보낸 시간은 총 5,536억 시간으로 무려 6,500만년 전 신생대 초기부터 낚시를 해온 시간과 같다.
또한 ‘낚시의 신’ 유저들은 국내 인구 전체가 200마리씩 먹을 수 있는 양인 100억 마리 이상의 물고기를 잡으며 짜릿한 손 맛을 즐겼다.
유저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낚시대는 ‘우든 스피닝’과 ‘우든 스핀릴’로 확인 됐으며, 수족관에 가장 많이 담은 물고기는 ‘여을멸’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인포그래픽 영상은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태국어 등 총 6개 현지 언어로 번역됐다.
컴투스는 “지난 3년간 ‘낚시의 신’과 함께 해준 전세계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인포그래픽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낚시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유저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혔다
‘낚시의 신’ 3주년 인포그래픽 영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낚시의 신' 3주년 인포그래픽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7일(월), 자사의 모바일 낚시게임 ‘낚시의 신’ 출시 3주년을 맞아 게임 내 재미 있는 기록들을 인포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2014년 3월 출시된 ‘낚시의 신’은 생생한 물고기의 움직임과 정교하게 구현된 세계 각지의 낚시터, 그리고 실제 낚시의 손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조작감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 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천만 건을 돌파한 낚시의 신은 86개국 애플 앱스토어, 32개국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스포츠게임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3년간의 주요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이제껏 ‘낚시의 신’을 즐긴 유저 수는 7,062만 명으로 이는 작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의 4배에 달한다.
유저들이 게임 내 낚시터에서 보낸 시간은 총 5,536억 시간으로 무려 6,500만년 전 신생대 초기부터 낚시를 해온 시간과 같다.
또한 ‘낚시의 신’ 유저들은 국내 인구 전체가 200마리씩 먹을 수 있는 양인 100억 마리 이상의 물고기를 잡으며 짜릿한 손 맛을 즐겼다.
유저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낚시대는 ‘우든 스피닝’과 ‘우든 스핀릴’로 확인 됐으며, 수족관에 가장 많이 담은 물고기는 ‘여을멸’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인포그래픽 영상은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태국어 등 총 6개 현지 언어로 번역됐다.
컴투스는 “지난 3년간 ‘낚시의 신’과 함께 해준 전세계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인포그래픽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낚시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유저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혔다
‘낚시의 신’ 3주년 인포그래픽 영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낚시의 신' 3주년 인포그래픽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제공: 컴투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