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뚜벅이 졸업! '리니지 2 레볼루션' 탑승펫 업데이트
2017.03.28 15:5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28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 이동수단 ‘탑승펫’을 업데이트했다. ‘탑승펫’은 말, 곰 등 다양한 펫을 타고 다니며, 모바일 게임 최대 규모의 레볼루션 맵을 빠르게 이동하는 콘텐츠다. 모든 펫은 소환석을 이용해 등급이 성장하며, 등급에 따라 6단계로 변화한다


▲ '리니지 2 레볼루션' 탑승펫 업데이트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28일(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 이동수단 ‘탑승펫’을 업데이트했다. ‘탑승펫’은 말, 곰 등 다양한 펫을 타고 다니며, 모바일 게임 최대 규모의 레볼루션 맵을 빠르게 이동하는 콘텐츠다.
모든 펫은 소환석을 이용해 등급이 성장하며, 등급에 따라 6단계로 변화한다. 탑승펫은 단순히 이동에만 이용되는 것은 아니며, 캐릭터에게 강력한 능력치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펫은 '블랙베어'로 캐릭터 50레벨이 되었을 때 특정 퀘스트를 수행하면 획득할 수 있다. 이후에는 레벨 혹은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샤이닝 레이디', '쿠쿠린' 등 여러 종류의 펫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단검계열 직업군의 대대적인 밸런스 패치가 진행됐다. 이는 지속적으로 클래스 간 밸런스를 맞춰가는 과정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단검계열 직업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게임즈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탑승펫’은 플레이 속도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 긴박하게 펼쳐지는 혈맹 간의 전투에도 전략적인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리니지 2 레볼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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