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글로벌 사전예약 100만 돌파
2017.05.10 15:4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5월 10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인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게임은 5월 11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5월 10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인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잭 스패로우,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 영화 속 주요 캐릭터들과 해적선, 스토리 등이 반영되며 이를 기반으로 색다른 해적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지난 4월 27일부터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6개국에 소프트론칭됐다. 여기에 사전예약 시작 후 약 2개월 뒤에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에서 참여자 100만 명을 모집하는데 성공했다.
조이시티는 5월 11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