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년 맞이한 '라테일', 새로운 직업 '아그니' 등장 예고
2017.05.15 16: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5월 13일,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 서비스 11주년 기념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액토즈소프트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유저 간담회에는 사전에 초청된 유저 10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액토즈소프트 함정훈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사내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라테일'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라테일'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5월 13일,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 서비스 11주년 기념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액토즈소프트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유저 간담회에는 사전에 초청된 유저 10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액토즈소프트 함정훈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사내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11년의 세월이 쌓인 '라테일'의 기록적인 숫자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금까지의 총 가입자 수를 비롯해 게임 내 연애 및 결혼 횟수, 인스턴스 던전 이용 횟수, 4차 직업이 차지하는 비중 등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라테일'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운영 방향,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여름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직업 '아그니'를 포함해 새로운 대륙 '동방 대륙', 신규 맵 '쥬드 왕국'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운영진과의 대화를 통해 평소 게임을 이용하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풀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서비스 개선사항에 대해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술래잡기와 BGM 맞추기, 그림 맞추기, 퀴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액토즈소프트 함정훈 사업본부장은 "서비스 11주년을 맞이해 ’라테일’ 가족 여러분들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라테일’과 오래도록 행복하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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