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모바일 RPG '드래곤라자M' 대만에 서비스한다
2017.05.16 14: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에이프로젠 헬스케어앤게임즈는 5월 16일, 플레이위드와 모바일 RPG '드래곤라자M'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래곤라자M'은 플레이위드를 통해 대만에 진출하게 된다. 1984년에 설립된 플레이위드는 대만 및 북미, 남미, 태국 지역에 파트너사를 두고 있는 게임 전문기업이다

▲ '드래곤라자M' 대표 이미지(사진제공: 에이프로젠 헬스케어앤게임즈)

▲ '드래곤라자M' 대표 이미지(사진제공: 에이프로젠 헬스케어앤게임즈)
에이프로젠 헬스케어앤게임즈(이하 에이프로젠H&G)는 5월 16일, 플레이위드와 모바일 RPG '드래곤라자M'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드래곤라자M'은 플레이위드를 통해 대만에 진출하게 된다. 1984년에 설립된 플레이위드는 대만 및 북미, 남미, 태국 지역에 파트너사를 두고 있는 게임 전문기업으로 '로한 온라인' 및 '씰 온라인', '로한 오리진'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하고 있다.
플레이위드 대만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다수의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유저풀을 적극 활용해 3분기 내 '드래곤라자M'을 대만 시장에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드래곤라자M과 같은 우수한 모바일 게임을 북미에 이어 대만까지 퍼블리싱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현지 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 노하우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프로젠H&G의 김성수 실장은 "드래곤라자M의 특장점을 대만 유저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게임 컨텐츠를 준비하겠다"며 "북미 및 태국, 대만 지역까지 맞춤형 현지화 서비스로 드래곤라자 M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