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연맹의 혈투, 스네일게임즈 모바일 신작 '결전' 공개
2017.05.22 10: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네일게임즈는 5월 22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신작 '결전'을 공개했다. 스네일게임즈가 개발한 '결전'은 게임의 핵심 콘텐츠 '무림 연맹 결전'을 뜻한다. 유저들은 '한산성'과 '활운연' 두 무림 연맹으로 나뉘어 혈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 속 직업은 '화산', '소림', '백화', '천산'까지 총 4종이다

▲ '결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 '결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스네일게임즈는 5월 22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신작 '결전'을 공개했다.
스네일게임즈가 개발한 '결전'은 게임의 핵심 콘텐츠 '무림 연맹 결전'을 뜻한다. 유저들은 '한산성'과 '활운연' 두 무림 연맹으로 나뉘어 혈투를 펼치게 된다.
게임 속 직업은 '화산', '소림', '백화', '천산'까지 총 4종이다. 여기에 보다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음성 채팅 시스템과 인맥 시스템 등이 도입되어 있다.
'결전'은 게임 안정화 테스트를 거쳐 오는 6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