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국산 MMORPG '엔에이지' 대만 서비스 시작
2017.05.26 10:5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지난 5월 24일, 탐나구나가 개발한 MMORPG '엔에이지 온라인'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에이지 온라인'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탈 것이 제공되는 MMORPG로, 국내에서는 개발사 탐나구나가 서비스하고 있다. 대만 현지에서는 '엔에이지'라는 타이틀로 '플레이위드 타이완'을 통해 서비스된다

▲ '엔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엔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지난 5월 24일, 탐나구나가 개발한 MMORPG '엔에이지 온라인'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에이지 온라인'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탈 것이 제공되는 MMORPG로, 국내에서는 개발사 탐나구나가 서비스하고 있다.
대만 현지에서는 '엔에이지 (N-Age)'라는 타이틀로 '플레이위드 타이완'을 통해 서비스된다. 플레이위드 타이완은 현재 온라인게임 '십이지천 2', '로한 오리진', '묵향', '거상', '씰 온라인' 등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만 지역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엔에이지'는 지난 2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후 현지화 작업을 거쳐 4월 사전등록 및 런칭 프로모션과 함께 5월 16일 공개 테스트를 거쳤다. 이를 바탕으로 최종 마무리를 거쳐 5월 24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픽토소프트가 개발한 2D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랑에이지M'를 지난 5월 11일 소프트 출시도 진행했다. 소프트런칭을 통해 현지화 작업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며, 6월 중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2016년말부터 계약이 진행되었던 다양한 게임들이 조금씩 서비스 윤곽을 드러내고 있으며,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적화된 플레이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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