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찾아온 테라, 콜라보 의상 '달콤한 다과회' 출시
2017.06.01 11:5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이번 의상 콘텐츠는 네오위즈와 블루홀 양사가 두 게임의 의상과 몬스터 디자인을 공유해 신규 콘텐츠를 제작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 그 첫 번째 결과물은 ‘블레스’에 도입된 ‘이상한 숲속의 다과회’, ‘이상한 도시의 다과회’ 의상이다. 또한, ‘블레스’는 앞으로도 세계관을 저해하지 않는 한도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테라' 디자인을 활용한 '블레스' 의상 아이템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1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블루홀 ‘테라’ 디자인을 활용한 신규 의상 콘텐츠를 출시했다.
이번 의상 콘텐츠는 네오위즈와 블루홀 양사가 두 게임의 의상과 몬스터 디자인을 공유해 신규 콘텐츠를 제작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 그 첫 번째 결과물은 ‘블레스’에 도입된 ‘이상한 숲속의 다과회’, ‘이상한 도시의 다과회’ 의상이다. 또한, ‘블레스’는 앞으로도 세계관을 저해하지 않는 한도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오위즈 고성진 ‘블레스’ 사업본부장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양사 간 콜라보 콘텐츠를 생각하게 되었다”며, “‘블레스’와 ‘테라’ 모두 아트 퀄리티가 뛰어난 작품인 만큼 이번 협업이 이용자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MMORPG ‘블레스’의 신규 의상 아이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